27/09/2013
27/09/2013

S/S 2014

봉통(Bon ton)은 기존의 스타일에 현재의 유행과 아름다움을 더해, 모던하고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창조한다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

주니어 걸
프레피 시크 룩 - 피치 핑크, 포메그래니트 레드, 민트 그린의 세련되고 독특한 뉘앙스와 클래식한 내추럴 화이트 및 펄 그레이 톤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줄무늬 패턴의 오간자 소재로 된 발레 스커트입니다. 이 드레스는 두 가지 컬러가 흥미롭게 변하는 실크와 면 소재로 제작되어 3차원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실크 크레페 드레스는 뤼세로 장식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하학적 모양의 스톤이 드레스의 아름다움을 한 층 더합니다. 작은 크기의 톤 쉬르 톤(Ton sur ton) 로고가 초크 효과를 위해 드레스 전체적으로 프린트 되어 있으며, 기존의 클래식 오간자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흰색 피켓 칼라가 돋보이는 블라우스 드레스, 세련된 미니 주름스커트, 시가렛 트라우저는 크고 작은 체크 무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프레피 룩은 크림 컬러가 가미된 베이지 컬러의 작고 섬세한 패턴을 선보이며, 주니어 걸의 대표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데님 쿠튀르 – 기존의 데님 피니싱에 캐주얼 시크 스타일을 가미한 새로운 데님 스타일이 완성되었습니다. 클래식 블루 컬러와 다른 여러 가지 블루 톤이 다양한 피니싱 방식으로 번갈아 표현됩니다. 워싱 샴브레이 드레스와 탑은, 특히 화려한 디자인의 크림핑과 자보(jabot)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빼어난 라인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의 허리 부분에는 데님 소재의 스카프로 된 벨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내는 연한 색의 트라우저는 작은 프린티드 로고로 장식되어 있으며, 맥시 티셔츠 또는 크루 넥 티셔츠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올 시즌 필수품입니다.
그래픽 컬러 - 펜디의 기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 테마가 드레스, 탑, 스커트에서 피치, 옐로우, 라벤더, 및 블랙 컬러의 사용으로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표현되고 있습니다. 포메그래니트 레드, 내추럴 멜란지 그레이, 크림 컬러가 어우러진 톤의 조깅복은 컬리지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옅은 색으로 염색된 포플린 트라우저는 다채로운 색감을 자아내며, 빅사이즈의 FF 프린트 박힌 티셔츠 및 실크가 가미된 니트웨어와 조화를 이룹니다. “캡슐” 컬렉션은 재미있는 모양의 앤트 로고를, 고급 방수 소재 파카용에는 나일론 소재로, 드레스, 트라우저, 탑에는 면소재로 프린트한 컬렉션 입니다.

주니어 보이
아이코닉 시크(ICONIC CHIC) – 내추럴 톤의 크림/그레이 및 크림/베이지 컬러로 초크 처리된 시어서커 코튼, 또는 클래식 블루와 섬세한 격자무늬의 세련된 블레이저와 트라우저는 셔츠나 기존의 버튼다운 셔츠와 아주 어울립니다. 밝은 톤의 블루 컬러에 크고 작은 체크 무늬로 장식된 시크 니트웨어. 중요한 모임에서 돋보이는 톤 쉬르 톤 그로그랭 프로필로 된 쿨 울(cool wool) 소재의 스모킹 재킷은 핀턱(pintuck)과 커버드 버튼이 달린 우아한 셔츠와 세련된 조화를 이룹니다. 선택의 폭이 다양한 평상복은 지퍼와 후드가 달린 케이프, 플리스 블레이저, 폴로 셔츠, 일반 티셔츠, 개버딘(gabardine) 또는 재미있는 모양의 빅사이즈 체크 직물로 만든 파이브 포켓 트라우저 등이 마호가니/크림 컬러 및 베이지/아이보리 컬러의 빅사이즈의 FF 디테일로 장식되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올 시즌 신제품으로는 화이트와 믹스 그레이 컬러가 결합된 옐로우 컬러의 칼리지 스타일 조깅 스웨터가 있으며, 연한 색상의 코튼 티셔츠 및 빅사이즈 FF 디테일과 함께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머스트 해브 데님(DENIM MUST HAVE) - 이번 시즌의 트렌드는 주머니 로고와 같은 작은 디테일이 달린 샴브레이 소재의 연한 컬러의 셔츠(일반적인 스타일), 버뮤다 카고 반바지 및 소프트 트라우저입니다. 특수 처리한 부드러운 재질의 혼합 코튼 스웨터는 청자켓의 느낌을 살려 다양한 색상의 파이핑으로 장식되어, 줄무늬 패치나 수를 놓아 장식한 빅사이즈 로고 프린트 티셔츠와 잘 어울립니다. 무릎 위 또는 아래까지 내려오는 짧은 클래식 파이브 포켓 트라우저는 한 번 접어 올려 연출하거나 밝은 컬러로 대비 효과를 준 데님 제품입니다.
스트리트 스타일(STREET STYLE) - 이번 시즌 잇 컬러인 오렌지, 옐로우, 민트 컬러가 모던하면서도 매혹적으로 염색된 진하고 선명한 그린 톤의 컬러와 혼합되어 사용됩니다. “사이키델릭조”의 나염 효과나 프린트 로고가 있는 화려한 티셔츠는 연한 색상의 포플린 트라우저, 파카 및 보머(bomber) (개인의 취향에 따라 톤 쉬르 톤 마이크로 디테일 장식됨)와 함께 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경량 덕다운 소재의 퀼트 다운과 누빈 코트와 미세한 FF 프린트로 장식된 밝은 색의 나일론 후드 레인코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이비
베이비 걸 - 피치 핑크, 라이트 옐로우, 라이트 그린, 포메그래니트 레드 컬러 등 정원의 꽃을 연상시키는 컬러들이 오간자와 실크 모슬린에 녹아들어 연한 포플린과 코튼 저지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기존의 클래식 블랙 앤 화이트 톤 또는 샌드 화이트와 초크 화이트의 혼합. 소프트 바우 또는 봉통 느낌의 우아한 흰색 피켓 네크라인과 같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고급 주름 드레스와 탑. 빅사이즈의 컬러 FF가 박힌 스웨터와 티셔츠용 그래픽 터치는 실크 소재의 발레 드레스 또는 라운드형 반바지와 함께 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님 쿠튀르' 트렌드는 브레이스와 작은 뤼세가 다른 디테일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유아용 드레스와 스커트를 선보입니다. 나염 무늬 또는 컬리지 스타일 저지 및 플리스는 밝은 포메그래니트 레드와 멜란지 컬러와 함께 매치하여 입을 수 있습니다. 케이프, 폴로 셔츠, 테니스복, 탑 및 파이브 포켓 트라우저의 대표 디자인들에 사용되는 작은 디테일은 모두 내추럴 톤의 베이지와 화이트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채로운 컬러의 FF 프린트가 박힌 수영복은 아주 귀엽고 깜찍하며, 화려한 컬러의 와플 형태 피니싱으로 마감되어 서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베이비 보이 – 최신 트렌드인 옐로우 컬러와 민트 트린 컬러가 교차하며, 기존의 펄 그레이, 베이지, 블루 컬러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줄무늬 또는 작은 격자무늬의 코튼 블레이저 및 트라우저 정장은 클래식 셔츠 또는 연한 색의 모슬린 카프탄과 함께 입을 수 있습니다. 피켓 저지 폴로 셔츠에는 작은 디테일로 장식되어 있으며, 로우 버튼이 있는 버뮤다 반바지와 매치하여 입을 수 있습니다. 니트 카디건, 스웨터, 남아용 베스트에는 작은 로고가 부착된 자카드 포켓이 있습니다. 데님 스타일을 특수 처리 한 스웨터 및 저지 롬퍼(romper) 정장에 가미하였고, 나염 무늬 또는 컬리지 스타일의 트랙 수트와 번갈아 입을 수 있습니다. 아이코닉 방수 코트, 클래식 버튼다운 셔츠, 버뮤다 롬퍼 수트 및 실용성을 자랑하는 파이브 포켓 트라우저에는 베이지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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