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넘어 우리를 위하여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첫 번째 펜디 컬렉션의 모토는 함께 일하는 것, 함께 공유하는 의향와 희망,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가치를 재확인하려는 의지의 선언입니다.
옷이 다시 한번 우리의 삶, 감성, 희망을 함께 하는 일상의 존재로 자리하게 되는 만남이자 순간이며, 관심과 교류의 기록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1985년 로마의 국립 근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의 펜디 전시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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